진안군, 안전한 먹거리로 도민체전 성공 이끈다

진안군·전북도·유관기관·민간단체 등 양대체전 성공개최 위해 맞손

노광배 | 기사입력 2026/08/05 [11:38]

진안군, 안전한 먹거리로 도민체전 성공 이끈다

진안군·전북도·유관기관·민간단체 등 양대체전 성공개최 위해 맞손

노광배 | 입력 : 2026/08/05 [11:38]

▲ 진안군, 안전한 먹거리로 도민체전 성공 이끈다


[시사매거진넷=노광배] 진안군은 다가오는 양대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5일 도청 및 유관기관, 민간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식음료안전관리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규모 선수단과 방문객이 찾는 기간 동안 요식업 및 숙박·민박업의 위생 안전을 확보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기관)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식품안전관리과), 전북특별자치도(감염병관리과,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과)와 ▲(관할 시·군) 전주시, 익산시, 장수군, 부안군의 담당 부서가 참석했다. 아울러 ▲(민간단체) 한국외식업중앙회(진안지부) 등 민·관 전문가들이 대거 동참해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성공적인 체전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으로는 식품접객·숙박·민박업 사전 안전 관리 강화, 단계별 비상 대응 체계 가동,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 지원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대회기간동안 유동적인 현장 상황에 맞춰 안전 관리와 신속 대응 시스템을 유연하게 가동하여 먹거리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진안군 관계자는“성공적인 대회의 기본은 철저한 위생과 안전한 먹거리”라며,“이번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를 발판 삼아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양대 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전남도, 포스트 코로나 ‘전남형 그린 뉴딜’로 극복 / 김상환
충남도, ‘코로나19’ 극복 위해 온정 이어져 / 김정화
부산시, 코로나 19 극복! 작은 꽃 나눔이 희망이 됩니다 / 김정화
대구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로 매연도 줄이고 지원금도 받으세요! / 김정화
권영진 대구시장, 화훼농가와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 / 김정화
‘부러우면 지는거다’ 장성규-장도연-허재-전소미-빅스 라비, 솔직 러브 토커 5MC ‘부럽패치’ 결성! / 김정화
광주시, 내년부터 출생아 1인당 최대 680만원 지급 / 서다운
전북 '제일'을 꿈꾸는 학생들, 도의회에서 민주시민으로 한 걸음 더 / 노광배
"안전한 광주교통공사, 우리가 만들어갑니다" / 노광배
부산시,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대학 ICT 연구센터 유치 / 박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