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태풍 북상에 비상대비태세 유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5~6일 철야 비상근무 24시간 태풍 상황관리

노명숙 | 기사입력 2022/09/06 [07:06]

광주광역시, 태풍 북상에 비상대비태세 유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5~6일 철야 비상근무 24시간 태풍 상황관리

노명숙 | 입력 : 2022/09/06 [07:06]

 

▲ 광주광역시청사


[시사매거진넷=노명숙] 광주광역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본격적인 태풍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강기정 시장을 중심으로 가용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최고도의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태풍 상황을 실시간으로 챙기고 필요한 조치를 적시에하기 위해 태풍이 광주지역을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시청 집무실에 머무르며 24시간 철야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5일 오후 10시 시 관련부서 실‧국장과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해 태풍 북상이 최초로 예보됐던 31일부터 5일까지 총 6일간에 걸쳐 추진한 분야별 태풍대책이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는지 최종 점검했다.

또한, 시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 근무를 발령하고, 시‧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총 380여 명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으며,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실시한다.

한편, 시에서는 전시민 대상으로 최신 태풍 기상상황과 ▲가급적 외출자제 ▲낙하물 주의 ▲위험지역 출입 자제 ▲창문 테이핑 방법 등 실제적인 시민행동요령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총 6회에 걸쳐 미리 제공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신안군, 노인인지활동책놀이로 즐거운 노후생활 선사 / 이계춘
이병철 전북도의원, 온천지역 효율적 개발·관리 촉구 / 노광배
전남도, 선비정신·전통문화 체험으로 청렴 문화 확산 / 노명숙
염영선 전북도의원, “반복되는 갑질, 도지사의 확고한 의지 필요” / 노광배
완주군, 대둔산축제 “안전하게” 집중안전점검 / 노광배
진안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 노광배
정읍시 수성동 주민센터, 재난안전과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 / 노광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현충일 추념식 참석 “부모 마음으로 청년 장병 보살피겠다” / 노광배
광주광역시 최지현 시의원, 광주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준비 미흡 지적 / 노광배
김나윤 광주광역시의원 첨단3지구 대행개발, 문제 많아... / 노광배